Directed
작업의 관점과 서사, 촬영과 편집의 리듬을 하나의 방향 안에서 설계합니다.
BAEK Yunsuk — Seoul
백윤석은 도시와 기억, 존재의 흔적을 영상 언어로 탐구한다. 사람과 장소를 오래 관찰하고, 그 안에 이미 존재하는 이야기의 구조를 발견해 다큐멘터리와 전시 영상으로 옮긴다.
작업의 관점과 서사, 촬영과 편집의 리듬을 하나의 방향 안에서 설계합니다.
감독, 작가, 연구자와 함께 각자의 시선을 보존하면서 공동의 영화 언어를 만듭니다.
기록과 아카이브를 출발점으로 전시, 설치와 참여형 형식까지 움직이는 이미지의 범위를 넓힙니다.
국립현대미술관, 광주비엔날레,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등 국내외 기관과 협업하며 전시 영상의 감독과 프로듀서로 참여해 왔다. 장편 다큐멘터리, 미디어 아트, 뮤직비디오와 브랜드 캠페인을 오가며 촬영과 편집을 서사의 일부로 함께 다룬다.
장편 다큐멘터리 〈모어〉(2022)와 〈호루몽〉(2025)의 프로듀서로 참여했고, 이랑, 새소년, 실리카겔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했다. 2014년부터 웹 다큐멘터리 플랫폼 THE DOCENT를 운영하며 기록과 관찰을 바탕으로 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Education
Goldsmiths, University of London
M.A. Visual Anthropology
B.A. Media & Communications
Seoul Institute of the Arts
A.A. Advertising & Creative Writing